01인간 CRY/RPM 자기수용은 기능적이다
Chae 등(2019, PLOS ONE, n=41)i은 인간에서 CRY/RPM 자기수용이 기능함을 보여주는 최초의 행동 증거를 제시했다. 공복 남성(n=20)은 음식과 연관된 변조 자북(α=350.0°, r=0.51, P=0.00043)과 동쪽(α=83.2°, r=0.34, P=0.015)으로 유의미하게 정위했다. 효과는 안대(P=0.52)와 500 nm 초과 파장(P=0.44)에서 사라졌는데, 이는 FAD chromophore가 400–500 nm를 특이적으로 흡수하는 cryptochrome radical pair mechanism의 진단적 특징이다. 수직 자기장 반전은 정위를 남쪽(α=178.4°, r=0.50, P=0.00062)으로 바꾸어 RPM 이론이 예측하는 경사 나침반과 일치했다. 여성(n=21)은 어떤 조건에서도 유의미한 정위를 보이지 않았다.
BERM 관련성: 이는 BERM의 주요 경로(B_RPM)의 생물학적 기반이 인간에게 존재하고 기능함을 확립한다. 이전 CRY/RPM 증거는 Drosophila(Yoshii 2009i), 조류(Ritz 2004i, Engels 2014i), 플라나리아(PNAS Nexus 2026i), in vitro 인간 세포계(Sherrard 2018i)에 한정되었다. Chae 2019i는 인간 CRY 시스템이 RPM을 통해 지자기장에 반응한다는 필요조건을 입증하지만, 이 반응에 대한 RF 교란은 테스트하지 않았다(판별 테스트 D1–D3 대기).
야간 노출 경로는 특히 중요하다. BERM의 v17_night_fraction()은 침실의 스마트폰이 청색광(CRY radical pair 활성화)과 RF 장(잠재적 교란)을 동시에 발생시키는 상황을 모델링한다. Chae 2019i는 인간 CRY가 자기적으로 활성화되려면 청색광이 필요함을 보여준다. 즉 야간 스마트폰 사용은 CRY가 활성인 동시에 RF 간섭에 취약한 정확한 조건을 만든다.
주의사항: 소규모 표본(n=41). 2019년 10월 정정 통지는 표 캡션 위치 오류 수정 — 방법론 변경 없음. 미재현. 성차(남성만)는 CRY 감수성보다 포도당/동기 요인 관련 가능성.
| 인용 | 연도 | 비고 |
|---|---|---|
| Chae et al. (PLOS ONE)i | 2019 | 청색광 의존적 인간 자기수용(P<0.001), 경사 나침반과 일치 |
| Ritz et al. (Nature)i | 2004 | Larmor 주파수 RF가 조류 나침반 방해 |
| Engels et al. (Nature)i | 2014 | 인위적 전자기 잡음이 조류 정위 방해 |
| Yoshii et al. (Nature)i | 2009 | CRY 돌연변이체는 Drosophila에서 자기감수성 상실 |
| Sherrard et al. (PLOS Biology)i | 2018 | EMF가 인간 세포 시스템에서 CRY 의존적 ROS 조절 |